'승격' 부천, 포항 베테랑 MF 김종우 영입…2027년까지 2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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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승격한 부천FC1995가 베테랑 미드필더 김종우(33)와 2년 계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김종우는 "부천이 승격한 시즌에 팀에 합류해 영광이다. 어린 선수들에게 경험을 공유하고 팀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돕겠다"면서 "내 장점을 살려 경기 템포 조절에 기여하고 선수들과의 시너지를 내서 부천이 1부에 오래 잔류하는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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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승격한 부천FC1995가 베테랑 미드필더 김종우(33)와 2년 계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김종우는 매탄고와 선문대를 거쳐 2015년 수원 삼성에 입단하며 프로에 입문, 데뷔 12년 차를 맞이한 베테랑이다. 김종우는 리그 통산 209경기에 출전해 20득점 22도움을 작성했다.
이영민 부천 감독은 "패스 능력과 개인 기술이 좋은 선수다. 김종우 합류로 올 시즌 중원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종우는 "부천이 승격한 시즌에 팀에 합류해 영광이다. 어린 선수들에게 경험을 공유하고 팀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돕겠다"면서 "내 장점을 살려 경기 템포 조절에 기여하고 선수들과의 시너지를 내서 부천이 1부에 오래 잔류하는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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