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족이야" 나혜미, 두 아들 공개하며 전한 애틋한 엄마 마음

김설 2026. 1. 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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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과 배우 나혜미 부부가 단란한 네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나혜미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첫째: 우리는 가족이야"라는 다정한 멘트와 함께 두 아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2023년 첫째 득남에 이어 지난해 3월 둘째까지 품에 안은 나혜미는 어느덧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일상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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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과 배우 나혜미 부부가 단란한 네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나혜미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첫째: 우리는 가족이야"라는 다정한 멘트와 함께 두 아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2023년 첫째 득남에 이어 지난해 3월 둘째까지 품에 안은 나혜미는 어느덧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일상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혜미는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며 둘째 아들을 소중하게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훌쩍 자라 소년미를 풍기는 첫째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며, 화목한 가정의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아내 나혜미의 게시물을 본 남편 에릭은 댓글창에 "사랑해 우리 강아지들"이라는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남기며 가족을 향한 깊은 사랑을 표현해 부러움을 샀다.

12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불리는 두 사람은 5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결혼 6년 만에 첫 아이를 얻은 데 이어 연년생인 둘째까지 얻으며 다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가요계와 안방극장을 오가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나혜미는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사진= 나혜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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