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중단’ 박나래, 김숙과 친목 활동…수상소감 언급 이유 있었네[SNS는 지금]

이소진 기자 2026. 1. 3. 17:0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나래 SNS 캡처

박나래가 김숙의 SNS에 ‘좋아요’를 눌렀다.

최근 김숙은 자신의 SNS에 ‘구해줘 홈즈’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제작진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전했다.

김숙은 “‘구해줘 홈즈’ 7년, ‘심야괴담회’ 5년, 올해는 ‘놀면 뭐하니?’ 서울가요제까지 출연하며 바쁜 한 해를 보냈다”며 “응원해준 주변분들 고마워요. 앗 또 가족을 빼먹었네. 아빠, 천국에 있는 엄마, 그리고 많은 언니들 사랑해요”라고 밝혔다.

수많은 연예인들의 축하가 쏟아진 가운데, 활동 중단 중인 박나래도 ‘좋아요’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지난해 12월 29일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구해줘 홈즈’가 7년이 됐는데 그동안 공식적으로 감사 인사를 드리지 못한 것 같다”며 제작진과 출연진을 언급하며 마지막에 “나래 팀장님까지”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이 제기한 갑질 의혹, 불법 의료 시술 논란 등으로 인해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하고 활동을 중단한 상황이다.

박나래 SNS 캡처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