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흑백2' 오만가지 소스좌 해명.."손가락 벌리지 말걸" 후회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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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저 임성근 셰프가 '오만가지 소스좌'를 언급하면서 유쾌한 해명을 내놨다.
3일 오후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채널에는 '백수저들의 오만가지 비하인드 낋여왔습니다'라며 백수저 3인방 임성근, 정호영, 샘킴과 함께하는 '흑백요리사2' 리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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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백수저 임성근 셰프가 '오만가지 소스좌'를 언급하면서 유쾌한 해명을 내놨다.
3일 오후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채널에는 '백수저들의 오만가지 비하인드 낋여왔습니다'라며 백수저 3인방 임성근, 정호영, 샘킴과 함께하는 '흑백요리사2' 리뷰를 선보였다.
흑수저vs백수저 팀 대결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안성재는 "지금 팀전이 많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임성근 셰프님이) 오만가지 소스가 있다고 해서 더 그렇다. 그 말씀을 하신 것과 그게 사실인지 여기서 지금 밝혀달라"고 요쳥했다.

임성근은 "이 (다섯) 손가락을 안 벌렸어야 된다"며 후회하더니, "오만가지는 말 그대로 오만개가 되는 레시피라는 뜻인데, 솔직히 오만가지는 안 될 것 같지만, 최하 만가지는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만 가지도 엄청나다"며 안성재와 정호영 등은 크게 놀랐다.
임성근은 "난 공부를 많이 못하고 늦게 공부를 시작한 케이스다. 기능장 하고 나서 식품 기술사 공부를 했다. 공부를 하면서 레시피를 딱 먹어보면 거의 맞힐 수 있다. 99.9%라면 말이 안 되겠지만. 90% 정도는 맞힐 수 있다. 그걸 이제 오만가지라고 표현했는데 별명이 하나 더 생겼다"며 웃었다.
/ hsjssu@osen.co.kr
[사진]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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