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에릭 닮은 아들들과 일상 공개…"우리는 가족이야"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6. 1. 3. 15:20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나혜미가 두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따뜻한 가족 분위기를 전했다.
3일 나혜미는 자신의 SNS에 “첫째: 우리는 가족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에릭과 두 아들이 함께한 소소한 순간들이 담겼다.
사진 속 나혜미와 에릭, 첫째 아들은 손가락을 맞대며 교감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나혜미가 지난해 출산한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거울 셀카를 남기는 장면이 포착됐다. 출산 이후에도 붓기 없는 맑은 인상이 눈길을 끈다.
이어 하늘색 잠옷을 맞춰 입은 두 아들의 뒷모습도 공개됐다. 바닥에 엎드린 형과 나란히 자리한 동생의 모습에서 형제간의 다정함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장난감을 쥔 첫째의 모습 역시 평범하지만 따뜻한 일상의 한 장면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에 에릭은 해당 게시물에 “사랑해 우리 강아지들”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네 식구의 담백한 일상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한편 나혜미는 에릭과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했다.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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