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이주연, 정우성과 애틋한 남매 케미…섬세한 연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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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연이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꾸밈없는 순수함과 섬세한 감성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주연이 출연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를 수익 모델로 삼아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이 시대의 이면과 거대한 사건들과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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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이 출연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를 수익 모델로 삼아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이 시대의 이면과 거대한 사건들과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주연은 극 중 장건영(정우성 분)의 동생이자 피혁 공장에서 일하는 여공 장혜은 역을 맡아 고단한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캐릭터를 진정성 있게 그려냈다. 그녀의 절제된 감정 연기는 캐릭터의 내면을 또렷하게 드러내며 극의 정서를 단단하게 받쳤다.

특히 혜은이 오빠의 권유에 수줍어하며 기타 연주를 시작하는 장면에서 이주연은 한껏 집중한 표정으로 줄을 튕기는 서툰 기타 솜씨와 청아한 목소리로 캐릭터의 순수함을 한층 드러냈고, 한 음 한 음에 진심을 눌러 담아 노래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남겼다.
이처럼 이주연은 장혜은의 소박한 일상과 오빠를 향한 애틋한 정서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극에 따뜻한 활력을 더했다. 이주연이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주연이 출연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오직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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