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딧불' 황가람, 9일 서울 단독 콘서트 티켓 오픈

황가람은 9일 오후 3시, NOL티켓을 통해 '2026 황가람 콘서트 : 나는' 서울 공연의 티켓 예매를 오픈한다. 이번 콘서트는 3월 7일과 8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황가람의 음악 세계를 집약한 무대로, 오직 콘서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개성 있는 세트리스트와 특별한 연출이 준비돼 있다.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힐링 신드롬'을 일으킨 대표곡 '나는 반딧불'을 비롯해, 감성적인 발라드부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봄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지금의 황가람을 있게 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콘서트는, 한층 깊어진 음악성과 성숙해진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랜 무명 생활을 딛고 차세대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한 황가람은 이번 공연을 통해 희망과 힐링의 서사를 특유의 여운 짙은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풀어내며, 음악과 더불어 진솔한 토크를 통해 관객들과 더욱 깊이 소통할 계획이다.
앞서 황가람은 힐링송 '나는 반딧불'로 각종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대한민국 발라드 차트 정상에 오르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또한 부산, 울산 등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진정성 있는 무대로 호평받았으며, 지난해 12월 진행된 '황가람 1st 팬미팅'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열리는 서울 단독 콘서트인 만큼, 예매 시작 전부터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2026 황가람 콘서트 : 나는'은 3월 7일과 8일 양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9일 오후 3시 NOL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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