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윤아, 웹 예능 ‘요즘 세상 사용법’ 데뷔 후 첫 MC 발탁

하경헌 기자 2026. 1. 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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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일릿의 멤버 윤아. 사진 빌리프랩

걸그룹 아일릿의 멤버 윤아가 데뷔 후 첫 단독예능에 도전한다.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은 3일 “윤아가 오는 6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뮤플리’에서 공개되는 웹 예능 ‘요즘 세상 사용법’의 단독 MC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요즘 세상 사용법’은 1020세대의 ‘트렌드 아이콘’으로 불리는 아일릿의 윤아가 일일 과외 선생님이 돼 중장년층 초대 손님에게 최신 유행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윤아는 당차고 유쾌한 진행실력으로 세대를 초월한 호흡을 보일 예정이다.

윤아는 지난 2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평소 관심 분야가 다양해 그 사용법을 다 알려드릴 수 있다”며 “음식부터 핫플레이스, 패션, 전자기기 등 모든 것에 자신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윤아가 속한 아일릿은 최근 발매한 신곡 ‘낫 큐트 애니모어(NOT CUTE ANYMORE)’로 글로벌 차트에서 음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 노래는 미국 빌보드 최신 ‘버블링 언더 핫 100’ 차트에서 3일에 7위로 진입했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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