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우승을 향한 야심은 끝이 없다!...대전하나시티즌, K리그 정상급 윙어 엄원상 영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하나시티즌이 공격수 엄원상(1999.01.06)을 영입 하였다.
엄원상은 광주 금호고-아주대 출신으로 2019시즌, 광주 FC의 우선지명 선수로 프로 첫 입단하였다.
광주에서 3시즌(2019~2021)동안 K리그 65경기 15득점 3도움을 달성, 2019년 입단 첫 해 광주의 K리그1 승격에 기여하였다.
2019년 광주 소속으로 K리그2 26라운드에서 프로 데뷔골을 기록하였고, 이듬해 5월30일 울산HD와의 경기에서 K리그1 첫 골을 기록하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공격수 엄원상(1999.01.06)을 영입 하였다.
엄원상은 광주 금호고-아주대 출신으로 2019시즌, 광주 FC의 우선지명 선수로 프로 첫 입단하였다.
광주에서 3시즌(2019~2021)동안 K리그 65경기 15득점 3도움을 달성, 2019년 입단 첫 해 광주의 K리그1 승격에 기여하였다. 울산HD 소속으로 4시즌(2022~2025) K리그 117경기 21득점 17도움을 달성, K리그1 우승 3연패의 주역으로 활약하였으며, 2023년도 K리그 베스트 11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측면 공격수로 우뚝 섰다.
2019년 광주 소속으로 K리그2 26라운드에서 프로 데뷔골을 기록하였고, 이듬해 5월30일 울산HD와의 경기에서 K리그1 첫 골을 기록하였다.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꾸준히 활약을 하였으며, AFC U-20아시안컵(2018) 준우승, FIFA U-20 월드컵(2019) 준우승, AFC U-23 아시안컵(2020) 우승, 항저우 아시아게임 금메달(2022년)을 달성하는 등 화려한 대표팀 경력을 자랑한다.
2020년11월 벤투호의 성인국가대표팀에 첫 발탁, 카타르와의 평가전에 A대표팀 데뷔를 하였으며, 현재까지 8경기 출전 기록을 가지고 있다.
대전은 우승 경험이 풍부하고, 타고난 스피드를 이용한 좌.우 측면과 중앙 공격 포지션 모두 소화 가능한 엄원상 영입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격 진용을 갖추게 되었다.
엄원상 선수는 "2025년 대전의 플레이를 보면서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2026년엔 대전이 반드시 큰 타이틀을 차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사진=대전하나시티즌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추위에? 김나연 치어리더, 핫한 비키니 자태로 시선집중
- 한파에 급증하는 '이 질병'…골든타임 4.5시간 놓치면 평생 후유증
- 산타걸 비주얼에 ‘심쿵!’ 장원영, 반전 볼륨감 ‘청순+섹시+큐티’
- "얼굴에 술잔 던져 4바늘 꿰맸다" 박나래 前 매니저, 상해진단서 제출 [스포탈이슈]
- 작심 발언! '왕따 주행 논란' 김보름, "말로 다 담기 어려운 시간 지나왔다"..."어려운 좌절 속 끝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