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울린 성동일 한마디 “언제 엄마가 제일 생각나니” 명장면 회상(응팔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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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응답하라 1988' 속 명장면 회상에 눈물을 흘렸다.
1월 2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에서는 성동일이 극 중 박보검과 호흡을 맞췄던 신을 언급했다.
성동일은 "나는 보검이가 어디 광고나오거나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딱 한 문장이다. (극 중에서 내가) '너는 언제 엄마가 제일 생각나니'. 평상에 앉아 가지고. 그 기억에 너무 크다"고 했고 박보검은 당시를 떠올리며 눈물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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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박보검이 '응답하라 1988' 속 명장면 회상에 눈물을 흘렸다.
1월 2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에서는 성동일이 극 중 박보검과 호흡을 맞췄던 신을 언급했다.
성동일은 "나는 보검이가 어디 광고나오거나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딱 한 문장이다. (극 중에서 내가) '너는 언제 엄마가 제일 생각나니'. 평상에 앉아 가지고. 그 기억에 너무 크다"고 했고 박보검은 당시를 떠올리며 눈물을 훔쳤다.
신원호 PD는 "방금 엄마가 돌아가신 아저씨를 앞에 두고 울 건 아니니까. 근데 아예 너무 (눈물이) 안 나와 버린 거지. (카메라가) 동일이 형 쪽 가면 그때 눈물 터지고 다시 뒤집어 하면 또 안 되고"라며 당시 박보검이 눈물연기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성동일은 "얘가 안 되니까 '아무도 움직이지 마. 다시 가. 내가 처음부터 대사 다시 쳐줄게' 했는데 딱 원호PD가 원하는대로 터져준 것"이라며 명장면 탄생 비하인드를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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