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일요일부터 한파 약해진다…낮 최고기온 10도
류정현 기자 2026. 1. 3. 09:39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새해 첫 일요일인 4일은 낮 최고기온이 10도까지 올라가는 등 연말 연초 이어진 맹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0∼2도, 낮 최고기온은 1∼10도로 예보됐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도는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충남 서해안에는 비나 눈이 내리겠다. 경기 남부 서해안과 전북에도 0.1㎝ 미만의 눈발이 날리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충남 서해안 1㎝ 미만입니다.
미세먼지는 서울, 경기 남부를 비롯한 중부권 일부 권역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좋음'∼'보통'으로 예보됐습니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됩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고려아연, 미 합작법인 유상증자 '등기 완료'…논란 종결
- 월 245만원 받는 어르신, 기초연금 35만원 받으려면?
- 급전 필요할 때, 연 2%대 대출?…확 바뀌는 국민연금 실버론
- 이제 막 40대 됐는데…챙겨줄 때 나가라는 '신의 직장'
- 연차 이틀만 쓰면 9일 동안 쉰다…새해 빨간날 언제?
- KT 이탈 누적 3만명 넘어서…절반 이상이 SKT행
- 월급 한 달에 1억 이상, 연금 연 3억원 해당 연봉 1위 EU 공무원은?
- 내년 집 대출 더 어려워지고, 서민대출 이자 내려간다 [많이 본 경제뉴스]
- 불난 데 기름 부은 쿠팡 '무늬만 5만원' 보상안
- 문재인 집값 상승률 넘었다…서울 아파트 평균 15억 [많이 본 경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