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스토랑' 이정현 딸 서우, 돌잡이서 마이크 선택

현영희 기자 2026. 1. 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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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 펀스토랑' 방송화면

신상출시 펀스토랑에 출연 중인 이정현이 둘째 딸 서우의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1월 2일 방송된 신상출시 펀스토랑에서 이정현은 가족들과 함께 서우의 첫 돌을 축하하는 모습을 전했다. 돌잡이를 앞두고 첫째 딸 서아가 과거 청진기를 잡았던 일을 언급하며 "둘째는 마이크를 잡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고, 실제로 서우는 돌잡이에서 마이크를 선택해 부모를 웃음 짓게 했다. 예상이 현실이 되자 이정현과 남편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펀스토랑' 방송화면​​​​​​​

이날 돌잔치에서는 시어머니의 깜짝 선물도 공개됐다.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향한 사랑이 담긴 손편지와 함께 봉투를 건네며 "그동안 고생 많았다. 아이들은 내가 돌볼 테니 둘이 여행을 다녀오라"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이정현은 고마움과 뭉클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신상출시 펀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KBS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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