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키인데 분위기는 달랐다’...35세 백진희·34세 원진아, 같은 무대 다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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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같은 무대였다.
제작발표회라는 동일한 조건 위에서 배우 백진희와 원진아는 전혀 다른 선택으로 자신을 설명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재진 PD를 비롯해 배우 지성, 박희순, 황희, 오세영, 태원석, 그리고 백진희와 원진아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키 163cm로 같은 체형 조건을 가진 백진희와 원진아는 같은 장소에 섰지만, 무대 위에서 선택한 방향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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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같은 무대였다. 키도 같고 나이 차도 1살에 불과했지만, 분위기는 쉽게 겹치지 않았다. 제작발표회라는 동일한 조건 위에서 배우 백진희와 원진아는 전혀 다른 선택으로 자신을 설명했다.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이재진 PD를 비롯해 배우 지성, 박희순, 황희, 오세영, 태원석, 그리고 백진희와 원진아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눈길을 끈 건 두 배우의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대비를 이뤘다는 점이다. 키 163cm로 같은 체형 조건을 가진 백진희와 원진아는 같은 장소에 섰지만, 무대 위에서 선택한 방향은 달랐다.







한편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 10년 전으로 회귀한 판사 이한영(지성)이 새로운 선택을 통해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지난 2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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