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얼굴 몰라보게 달라졌다…'외모 변화' 잡음 속 화제성 잡기는 성공 [MH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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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진희가 달라진 외모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백진희는 지난 2일 서울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식석상에 오른 백진희의 인상이 이전과는 사뭇 달라 보이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이처럼 새 드라마가 시작과 함께 비주얼 이슈로 주목도를 끌어올린 백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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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렷해진 눈매, 성숙해진 비주얼…"다른 사람 같아" 화제
새 드라마 '판사 이한영'서 보여줄 연기 변신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져

(MHN 김예나 기자) 배우 백진희가 달라진 외모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백진희는 지난 2일 서울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그는 크롭 재킷과 미니 스커트로 구성된 올화이트 스타일링을 선택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의 의상은 백진희의 슬렌더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고, 블랙 스타킹과 힐로 포인트를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화제의 중심은 의상보다도 외모 변화였다. 공식석상에 오른 백진희의 인상이 이전과는 사뭇 달라 보이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특유의 앳된 얼굴과 청초한 비주얼로 사랑받아온 그는 이번 자리에서 보다 또렷해진 눈매와 달라진 이목구비로 "부리부리해졌다", "다른 사람 같다"는 반응을 얻었고, 일각에서는 성형 의혹까지 제기됐다.
반면 자연스러운 변화라는 시각도 적지 않다.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 체중 변화, 조명과 촬영 각도에 따른 인상 차이를 감안해야 한다며 지나친 외모 지적은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이 맞섰다. 다만 공백기를 거치며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가 감지되는 것 또한 사실이어서 시청자들의 시선이 외모 변화에 집중된 상황이다.

이처럼 새 드라마가 시작과 함께 비주얼 이슈로 주목도를 끌어올린 백진희. 외적인 화제성을 넘어, 작품 속 연기 변신으로 또 한 번 존재감을 증명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과연 이번 이슈를 발판 삼아 '연기력'으로 화제성을 완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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