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병오년 ‘K반도체 해’가 솟는다

김정훈 2026. 1. 3.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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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 경제의 주축인 반도체 기업들이 대규모 투자로 재도약을 위한 거대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동이 채 트기 전, 경기도 용인시 SK하이닉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공사 현장에 불이 환하게 밝혀져 있다. 현재 공정률은 70.6%. 삼성전자도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인근에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을 추진 중이다. 다만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최근 전력 수급 문제를 언급하며 지방 이전 가능성을 시사한 게 변수다.

김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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