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병오년 ‘K반도체 해’가 솟는다 김정훈 2026. 1. 3. 02:08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2026년 한국 경제의 주축인 반도체 기업들이 대규모 투자로 재도약을 위한 거대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동이 채 트기 전, 경기도 용인시 SK하이닉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공사 현장에 불이 환하게 밝혀져 있다. 현재 공정률은 70.6%. 삼성전자도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인근에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을 추진 중이다. 다만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최근 전력 수급 문제를 언급하며 지방 이전 가능성을 시사한 게 변수다. 김정훈 기자 Copyright © 중앙SUN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SUNDAY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한 달 150만원 남아요”…1년새 편의점 900곳 문 닫았다 | 중앙일보 AI 핵심무기 데이터센터…미국 3811개, 한국 84개 | 중앙일보 아이 원할 땐 꽃과 새, 수험생 방엔 쏘가리 | 중앙일보 작심삼일? 폐암환자 ‘작심’만으로 사망률 60% 낮춘다 | 중앙일보 태양활동 줄어든 17세기 소빙기, 동서양 모두 전쟁 시달렸다 | 중앙일보 “당 안에 적 만들고, 정당 간 적대 악용…양극화 정치 활개”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