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 소아환자 위해 1억 기부
2026. 1. 3. 01: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브란스병원은 2일 배우 변우석 씨(35·사진)가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 등을 위해 써 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그는 2024년에도 이 병원에 3억 원을 기부했다.
변 씨는 "소아청소년 환우의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브란스병원은 후원금을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진료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브란스병원은 2일 배우 변우석 씨(35·사진)가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 등을 위해 써 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그는 2024년에도 이 병원에 3억 원을 기부했다. 변 씨는 “소아청소년 환우의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브란스병원은 후원금을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진료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존중”…정동영, 北이 쓰는 이름 불렀다
- 용산 대통령실에 편백나무 사우나…“尹, 작은 호텔 꾸며”
- 강선우 약점 잡혔나…“살려달라” 다음날 단수공천 밀어붙여
- 70대 택시 운전사 연쇄 추돌…종각역 시민들 덮쳐 1명 숨져
-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 발언에 中 발끈…왜?
- 안성기 투병에 혈액암 주목…초기 ‘이 증상’ 반복땐 의심
- 법원, 윤석열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인멸 염려”
- 경쟁률 치솟은 한양대 반도체과…이유는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취업”
- 檢, 서해 피격사건 ‘반쪽 항소’…국힘 “정성호 등 탄핵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