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유퀴즈' 조세호 자리 노렸나? 유재석 '식겁'
김진석 기자 2026. 1. 3. 01:31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이경규가 노린 자리는 무엇이었나.
3일 MBC '놀면 뭐하니?'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유튜브 선공개 영상 속 유재석·하하·허경환·주우재는 '예능 대부' 이경규에게 새해를 맞아 인사를 하러 갔다.
유재석은 덕담 한 마디씩 해달라고 했고 이경규는 허경환에게 "뿌리내려야지. '미우새' 왔다갔다하지 않냐. 딱 뿌리를 내려야한다. 올해가 마지막이라고 본다. 올해 자리잡지 못 하면 그저 그런 연예인으로 끝난다. 올해가 얘(허경환)한테 최고의 해다. 뭐든 잡아야한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그럼 저도 한 번 부탁드립니다"고 했다. 이경규는 "(유)재석이 경우에는 오래 했다. 오래 활동하다보면 좋은 일만 생기는건 아니다. 워낙에 또 뿌려놓은게 많고 인성이 좋으니까 충분히 극복하리라 본다"고 했다. 하하는 "두 분(이경규·유재석)이서 2026년 혹시 새 프로그램…"이라고 했고 이경규는 "그건 아주 좋은 생각이다. 그래서 그거 생각했다니까"라며 말했다. 선공개 영상에는 삐처리됐고 이 말을 들은 멤버들은 식겁했다.
방송은 3일 오후 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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