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집무실 2029년 8월까지 세종 이전"
2026. 1. 3. 01:07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집무실의 세종 이전 시점을 2029년 8월로 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 실장은 어제(2일) 언론 인터뷰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퇴임은 세종에서 할 수도 있겠다'는 의사를 밝힌 적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원안은 2030년 5월까지로 되어 있었는데, 대통령의 세종 이전, 대통령실이 새로 지어지는 것을 2029년 8월까지로 단축해 목표로 잡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지방선거 출마와 관련해서는 "개인의 정치적 미래를 그려볼 시간도 없었고 아직 그런 생각을 해 본 적도 없다"면서 결정에 있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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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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