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이지혜 둘째 딸에 애정 폭발 "통통하고 귀여워"[비서진][★밤TView]

김노을 기자 2026. 1. 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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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이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는 이서진, 김광규가 가수 이지혜, 모델 이현이, 코미디언 이은형과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서진은 아이들을 보며 연신 보조개 미소를 발산하며 능숙하게 돌보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서진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아이들이) 너무 귀엽다. 통통한 것도 그렇고 뛰어노는 모습 보면 너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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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SBS 방송화면
배우 이서진이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는 이서진, 김광규가 가수 이지혜, 모델 이현이, 코미디언 이은형과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혜는 "최근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공신인 이현이, 이은형과 각 자녀들을 불러 공동 육아 콘텐츠를 촬영하려고 한다"고 하루 일과를 설명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이에 이서진, 김광규도 함께 촬영 장소인 키즈 카페로 향해 공동 육아에 동참했다.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유튜브 촬영에 임하는 사이 아이들을 돌봐야 하는 것.

이서진은 아이들을 보며 연신 보조개 미소를 발산하며 능숙하게 돌보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서진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아이들이) 너무 귀엽다. 통통한 것도 그렇고 뛰어노는 모습 보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혜 둘째 딸 엘리에게 유독 애정을 내비치며 "내가 예뻐하는 애가 있으니까 또 더 그런 것 같다"고 털어놨다.

/사진=SBS 방송화면
또 "내가 싫어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나는 사실 그런 걸 좋아한다. 아이들이 뛰어놀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런 이서진의 모습을 본 이지혜는 "너무 놀랐다. 꿀이 뚝뚝 떨어지더라"며 공동 육아에 동참해 준 이서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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