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인중 축소술로 어색해진 이지혜 얼굴에 “예전이 더 낫다”(비서진)

김명미 2026. 1. 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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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이 이지혜의 달라진 얼굴을 보고 놀랐다.

이에 이지혜는 "옛날이 낫냐? 지금이 낫냐?"고 물었고, 이서진은 눈치를 보다 "옛날이 더 좋지"라고 답했다.

이지혜는 실망한 목소리로 "이미 성형했는데 어쩌지"라며 "지금 다 자리 잡은 게 아니다"고 강조했고, 이서진은 "내가 보니까 약간 어색하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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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캡처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서진이 이지혜의 달라진 얼굴을 보고 놀랐다.

1월 2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일과 육아를 모두 책임지는 연예계 대표 '엄마즈'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열세 번째 'my 스타'로 등장했다.

이날 이서진은 "며칠 전 기사 봤다. 너 얼굴 수술했다며"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이지혜는 "그래서 나 뚫어지게 본 것 아니냐"며 "나 어디 달라졌냐"고 물었다.

김광규는 "엄청 예뻐졌다"며 칭찬했고, 이서진은 "인중 수술했다고 기사에 났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이지혜는 "옛날이 낫냐? 지금이 낫냐?"고 물었고, 이서진은 눈치를 보다 "옛날이 더 좋지"라고 답했다.

이지혜는 실망한 목소리로 "이미 성형했는데 어쩌지"라며 "지금 다 자리 잡은 게 아니다"고 강조했고, 이서진은 "내가 보니까 약간 어색하다"고 반응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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