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군기지 전투기 착륙 중 전복…인명 피해 없어
손민주 2026. 1. 2. 21:59
[KBS 광주]광주 공군기지에서 훈련 중이던 전투기가 착륙 중 전복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2일) 오후 2시 36분쯤 공군 제1전투비행단 소속 T-50 전투기가 비행 중 엔진 경고등이 커져 비상 착륙 중 활주로를 이탈해 전복됐습니다.
사고 당시 전투기에는 학생 조종사와 교관이 탑승해 있었는데 전복된 전투기에서 스스로 탈출했고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군은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해 사고 원인을 규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손민주 기자 (hand@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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