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정체, 드디어 밝혀졌다..남편도 약물 전달책 의혹('궁금Y')

최신애 기자 2026. 1. 2. 21: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나래의 '주사 이모'의 정체가 마침내 밝혀졌다.

2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의혹을 받는 '주사 이모' A씨에 대한 이야기가 다뤄졌다.

이후, 제작진은 A씨를 만나기 위해 직접 자택을 찾았으나, 한 남성이 문을 열고 나왔고 그는 A씨이 남편이었다.

A씨의 남편 또한 현재 약물 전달책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박나래(왼쪽) A씨. ⓒ곽혜미 기자, A씨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나래의 '주사 이모'의 정체가 마침내 밝혀졌다.

2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의혹을 받는 '주사 이모' A씨에 대한 이야기가 다뤄졌다.

이날 제작진은 A씨의 명함 속에 등장하는 성형외과를 찾아가 원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원장은 A씨에 대해 "저희 병원에 와서 처음 저를 만났을 때 해외 환자 유치업자로 자신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원장은 "해외 환자 유치를 위해 사무실을 내어줬을 뿐 의료 행위가 이뤄진 사실은 전혀 몰랐다"고 강조했다.

▲ 출처| SBS '궁금한 이야기 Y' 캡처

이후, 제작진은 A씨를 만나기 위해 직접 자택을 찾았으나, 한 남성이 문을 열고 나왔고 그는 A씨이 남편이었다. A씨의 남편 또한 현재 약물 전달책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 이에 남편은 "나는 A씨이 남편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황급히 자리를 떴다.

A씨의 지인들은 "A씨가 의대 2학년 재학 중 남편을 만나 딸을 낳았다고 하더라. 스스로를 의사라고 소개했다"며 "수술방에서 힘들게 일해봤자 더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의사를 안한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