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혜리와 한밤중 유연성 대결‥냅다 다리 찢기 자랑(응팔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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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한밤중 배우 혜리와 유연성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박보검과 혜리는 한밤중 갑자기 유연성 대결을 펼쳤다.
성동일이 다리를 쫙 찢는 혜리를 보며 "혜리는 일단 발가락이 포인이 된다"고 칭찬하자 박보검은 질 수 없다는 듯 "해야죠!"라며 다리를 목에 걸고 유연성을 자랑했다.
이에 혜리는 다리를 찢고 바닥에서 구르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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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보검이 한밤중 배우 혜리와 유연성 대결을 펼쳤다.
1월 2일 방송된 tvN 예능 '응답하라 1988 10주년'(이하 '응팔 10주년') 3회에서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의 10주년을 맞아 오랜만에 뭉친 쌍문동 가족들의 1박 2일 MT가 이어졌다.
이날 박보검과 혜리는 한밤중 갑자기 유연성 대결을 펼쳤다. 성동일이 다리를 쫙 찢는 혜리를 보며 "혜리는 일단 발가락이 포인이 된다"고 칭찬하자 박보검은 질 수 없다는 듯 "해야죠!"라며 다리를 목에 걸고 유연성을 자랑했다.
이에 혜리는 다리를 찢고 바닥에서 구르기까지 했다. 대결엔 돌연 류혜영까지 참전했다. 목에 두 발을 거는 류혜영에 여기저기서 박수가 쏟아졌고 이민지는 "아니 여기 딸들이 이상하네"라며 웃었다. 혜리는 "성씨 가문 파이팅!"을 외쳤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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