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전 여친' 이리나 샤크, 돌연 韓 언급…이유 있었다 [해외이슈]
김도형 기자 2026. 1. 2. 21:06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세계적인 모델 이리나 샤크가 한국 매력에 푹 빠졌다.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로 한국을 꼽았다.
이리나 샤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서울 도심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해 10월 광고 촬영 목적으로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도심 한복판에서 셀카를 남기거나, 전통 사찰을 배경으로 한 모습, 한식당에서 식사를 즐겼다. 서울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공간에서의 추억을 담는 등 다양한 순간을 담아냈다.

캐주얼한 블랙 재킷부터 슬리브리스 화이트 드레스까지 상황에 맞게 변주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일상적인 장면에서도 슈퍼모델다운 아우라를 드러냈다.
전 세계를 돌며 활동 중인 톱모델이 한국을 언급한 이유가 있었다. 가장 매력적인 도시 중 한 곳으로 뽑은 것. 그는 '서울은 다시 한번 내 마음을 훔쳤다. 올해 가장 좋았던 여행 중 하나'라는 의미의 메시지를 남기며 한국 방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리나 샤크는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의 런웨이와 캠페인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글로벌 뷰티·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팔로우만 약 2,376만 명이다.
특히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과거 열애로 화제를 모았다. 약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5년 관계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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