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10주년' 라미란 "'최최차차'? 이젠 박보검으로 바꿔" 폭소

안윤지 기자 2026. 1. 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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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10주년' 배우 라미란이 박보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 '응답하라 1988 10주년'에서는 야식을 걸고 게임이 벌어졌다.

김성균은 1988년산 빈티지 와인을 걸고 유행어 맞추기 게임을 진행했다.

한편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지난 2015년 11월 방영된 드라마로, 쌍팔년도 쌍문동에 지낸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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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사진= tvN 예능 '응답하라 1988 10주년' 방송 캡처
'응답하라 1988 10주년' 배우 라미란이 박보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 '응답하라 1988 10주년'에서는 야식을 걸고 게임이 벌어졌다.

김성균은 1988년산 빈티지 와인을 걸고 유행어 맞추기 게임을 진행했다. 김성균은 "나 집에 중학생 자식들 있다. 중요한 건 대화를 잘 안 한다"라고 자신만만했다.

그는 '최최차차'(최애는 최애고 차은우는 차은우다)를 제외하고 5문제를 맞춰 와인을 따냈다. 박보검도 "이걸 몰랐다"라고 혼란스러워했다. 유행어의 뜻을 들은 라미란은 "에이 박보검이다. 박보검으로 바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지난 2015년 11월 방영된 드라마로, 쌍팔년도 쌍문동에 지낸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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