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나흘째 의식 불명 사투..장남 美서 급거 귀국 속 '응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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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성기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나흘째 투병을 이어가고 있다.
안성기는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4시경 자택에서 식사를 하던 중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며 쓰러졌다.
안성기의 투병이 이어지자 대중은 "시간이 더 길어지지 않고 어서 쾌차하기를 바란다", "한마음 한뜻으로 배우님의 회복을 기원한다",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웃어주시면 좋겠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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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는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4시경 자택에서 식사를 하던 중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며 쓰러졌다. 이후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현재까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스타뉴스에 "현재 의료진의 조치하에 치료받고 있다. 정확한 상태 및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에 있다. 좋아지길 바라며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후 "고비를 넘겼다" 등 안성기의 건강 상태에 대한 추측성 보도가 이어지자 소속사 측은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추측성 보도는 자제 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도 남겼다.
이가운데 미국에 체류 중이던 안성기의 큰아들은 급거 귀국했으며, 큰아들과 아내, 둘째 아들이 안성기의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성기는 혈액암 투병도 이어오고 있었다.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에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6개월 만에 재발했다. 그의 혈액암 투병 사실은 2022년 뒤늦게 알려졌다.
안성기의 투병이 이어지자 대중은 "시간이 더 길어지지 않고 어서 쾌차하기를 바란다", "한마음 한뜻으로 배우님의 회복을 기원한다",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웃어주시면 좋겠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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