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닝, 단발로 싹둑.. 확 달라진 성숙한 분위기 공개

배송문 2026. 1. 2. 19: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닝닝은 최근 자신의 SNS에 "2026:endless inspirati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닝닝의 헤어스타일 변화다.

별다른 장식 없이도 단발 헤어스타일만으로도 확연히 달라진 인상을 남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배송문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닝닝은 최근 자신의 SNS에 “2026:endless inspirati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중심으로 한 구도로, 침대 위에 놓인 사진과 책, 일부 실루엣이 함께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닝닝의 헤어스타일 변화다. 기존의 긴 머리 대신 턱선에 맞춰 깔끔하게 정리된 흑발 단발로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앞머리 역시 눈썹 위로 단정하게 정리돼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닝닝은 흰색 티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담백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별다른 장식 없이도 단발 헤어스타일만으로도 확연히 달라진 인상을 남겼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단발 너무 잘 어울린다”, “이미지 확 바뀌었다”, “화보 같다” 등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닝닝은 에스파 멤버로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ongmun@osen.co.kr
[사진] 닝닝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