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산증인' 다또아, 갑작스러운 사망..향년 29세 "억측 자제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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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또아(이다솔)이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업계에 따르면 1세대 뷰티 크리에이터 다또아는 지난해 12월 16일 세상을 떠났다.
이어 "다또아는 단순한 1세대 유튜버를 넘어 K뷰티의 세계화 가능성을 가장 먼저 증명해낸 인물"이라며 고인의 생전 업적을 기려 안타까움을 더했다.
너무 이른 나이에 사망한 다또아의 비보에 뷰티 업계는 물론, 구독자들과 대중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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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다또아(이다솔)이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업계에 따르면 1세대 뷰티 크리에이터 다또아는 지난해 12월 16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9세.
다또아의 소속사 레페리는 최근 "유가족의 뜻에 따라 고인을 조용히 추모할 수 있도록 억측을 자제해달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이어 "다또아는 단순한 1세대 유튜버를 넘어 K뷰티의 세계화 가능성을 가장 먼저 증명해낸 인물"이라며 고인의 생전 업적을 기려 안타까움을 더했다.
너무 이른 나이에 사망한 다또아의 비보에 뷰티 업계는 물론, 구독자들과 대중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생전 다또아는 고등학교 시절 라오스 유학을 경험하며 현지에서 한국 화장품과 메이크업에 대한 관심을 체감했다. 이에 귀국 후 그는 본격적으로 뷰티 크리에이터의 길에 들어섰으며, 해외 구독자들까지 끌어모으며 성장해 약 27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게 됐다.
그는 2021년 학업에 전념하기 위해 크리에이터 활동을 잠시 내려놓고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기로 결정했다. 공백기임에도 그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는 111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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