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탈락·요리괴물 결승? '흑백2' 대형 스포에 팬들 폭발 [MD이슈]
박로사 기자 2026. 1. 2. 18:44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가 스포일러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달 30일 공개된 10회에서 세미파이널에 진출하기 위한 TOP7을 뽑는 대결이 펼쳐졌다. 윤주모, 임성근, 후덕죽, 정호영, 선재스님, 최강록이 TOP7으로 확정된 가운데, 마지막으로 백수저 손종원과 흑수저 요리괴물의 대결이 진행됐다.
두 셰프의 요리를 맛본 백종원은 손종원의 손을 들어줬다. 하지만 안성재의 선택이 공개되지 않은 채 끝을 맺었고, 시청자들은 마지막 진출자가 누구일지 추측을 이어갔다.
그중 한 누리꾼은 요리괴물이 결승에 진출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9회 속 인터뷰 장면에서 요리괴물의 명찰에 가명이 아닌 본명 이하성이 적혀 있었기 때문. 앞서 시즌1에서도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가 결승전 진출을 확정 짓고 나서야 본명인 권성준을 공개할 수 있었기에 해당 의혹에 힘이 실렸다.
이에 시청자들은 "편집자 실수다", "갑자기 보기 싫어지네", "이런 거 캐치 못 하고 뭐했냐" 등 실망감을 드러냈다. 반면 "손종원이 진출하는데, 노린 걸 수도 있다.", "고도의 마케팅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이에 대해 넷플릭스 측은 아무런 입장도 내지 않고 있다.
오는 6일 11화, 12화, 오는 13일에 최종회 공개를 앞둔 '흑백요리사2'의 우승자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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