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나흘째 의식불명…"대배우 쾌유하길" 응원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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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성기가 나흘째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쾌유를 기원하는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안성기는 2일 여전히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SNS에서 "국민 배우 안성기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건강 회복하셔서 다시 작품 해주세요", "안성기 배우의 인자한 웃음이 그리워요", "대배우의 쾌유를 바랍니다", "반드시 일어나실 거라고 믿어요" 등 응원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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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선하 기자) 배우 안성기가 나흘째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쾌유를 기원하는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안성기는 2일 여전히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다가 음식물이 목에 걸려 쓰러지면서,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소식이 알려진 이후 이틀이 지났지만 여전히 안성기는 의식을 찾지 못하면서 팬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SNS에서 "국민 배우 안성기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건강 회복하셔서 다시 작품 해주세요", "안성기 배우의 인자한 웃음이 그리워요", "대배우의 쾌유를 바랍니다", "반드시 일어나실 거라고 믿어요" 등 응원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안성기는 긴 시간 동안 혈액암 투병 중이다. 지난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은 뒤 한 차례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병세가 재발했다.
사진=MHN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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