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메이크업’ 퓨어디, 깜짝 결혼…남편 한국 국적 외국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특수분장사 겸 뷰티 크리에이터 퓨어디가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퓨어디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은 제게 참 귀중한 한 해였는데요. '저스트 메이크업' 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제가 얼마나 이 분야를 가슴 뛰게 사랑하는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소중한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된 한 해 였습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퓨어디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은 제게 참 귀중한 한 해였는데요. ‘저스트 메이크업’ 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제가 얼마나 이 분야를 가슴 뛰게 사랑하는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소중한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된 한 해 였습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 이 모든 것도 감사한 일들인데, 2025년이 더욱 소중하고 잊혀질 수 없는 이유는 제가 평생 함께 할 반려자를 만났다는 사실을 여러분들께 결혼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많이들 놀라셨을 텐데요. 나이가 찰 수록 이런 부분을 공개하는 것에 대해 많이 신중하게 되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이 사랑이 너무 소중해서 유리구슬처럼 깨질까 봐 조심스럽고 이렇게 공개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했던 거 같습니다“고 덧붙였다.

남편은 한국 국적을 가진 외국인이다. 그는 ”한국에서는 결혼식을 준비하려면 준비 과정이 많아서 1년 걸리지 않냐. 우리는 결혼식보다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 남편의 나라에서 혼인 서약식을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나는 내가 혼자 살다가 죽을 줄 알았다. 그런데 남편은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었다. 엄청 사랑이 많고 다정하고 자상하고 따뜻하고 무엇보다 어딜가든 나라는 사람을 엄청 자랑스럽게 여긴다. 이 사람한테는 내가 귀한 사람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결혼식은 올해 또는 27년에 올릴 계획이다. 팬들도 일부 초대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응팔’ 진주 못 알아보겠어! 다 커서 영재교육원 수료 ‘눈물바다’
- 장윤정, 싱글맘 고충 고백…특별한 동거 나선다 (같이 삽시다)
- 최여진 “보여줄 남자 없어 화나”…언더웨어 화보 직접 해명
- ‘정다은♥’ 조우종 새 출발, 9년 인연 끝냈다
- 조윤우, 결혼과 은퇴 동시 발표 “15년 배우 생활 마무리”
- 산다라박, 꽉 끼는 비키니…41세 안 믿기는 몸매 [DA★]
- 김민준, 바지도 혼자 못 내려…매니저 도움 받아 (백반기행)
- 댄서 윤미래 사망, 향년 35세…뒤늦게 전해진 비보
- 김동현 “넷째 생겼다” 터졌다…‘놀토’ 8주년에 반전 드라마
- “가만히 계세요” 유재석, 86억 집 맡겼다…인테리어는 나경은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