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새해 첫날부터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行
김진석 기자 2026. 1. 2. 16:37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문소리가 새해 첫날부터 응급실 신세를 졌다.
문소리는 1일 '2026년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날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 신세였지만 액땜이다 여기고! 올 한 해 더 건강히 일을 즐겨보려고요. 모두 모두 아프지 마세요'라고 밝혔다.
급성신우신염은 신장이나 신우 등 상부 요로계가 세균에 의해 감염된 상태를 의미, 대장균 등 세균이 방광에서 신장으로 거슬러 올라가거나 혈류를 통해 신장에 감염을 일으킨다. 고열과 통증, 구역질 등을 유발한다. 문소리는 떡국 사진을 업로드하며 일상으로 복귀했다는걸 인증했다.
문소리는 신축 대단지 아파트 속 눈먼 돈을 접수하려 입주민 회장에 출마했다가 의도치 않게 아파트 비리를 파헤치고 그 과정에서 영웅이 되어가는 전직 조폭의 이야기를 그리는 JTBC 드라마 '아파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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