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새해 첫날부터 응급실 신세..“급성신우신염, 아프지 마세요"

김채연 2026. 1. 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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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가 새해 첫 날부터 응급실 신세를 졌다고 알렸다.

1일 문소리는 개인 계정에 "2026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새해 첫날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 신세였지만 액땜이다 여기고! 올 한해 더 건강히 일을 즐겨보려구요"라며 "모두 모두 아프지 마세요"라고 새해부터 응급실 신세를 졌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문소리는 새해를 맞이해 끓인 만두국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새해 맞이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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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배우 문소리가 새해 첫 날부터 응급실 신세를 졌다고 알렸다.

1일 문소리는 개인 계정에 “2026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새해 첫날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 신세였지만 액땜이다 여기고! 올 한해 더 건강히 일을 즐겨보려구요”라며 “모두 모두 아프지 마세요”라고 새해부터 응급실 신세를 졌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문소리는 새해를 맞이해 끓인 만두국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새해 맞이를 축하했다.

한편, 문소리는 2006년 장준환 감독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뒀다. 지난해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사랑받은 그는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아파트’에 출연한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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