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에서 경찰된 존 멀루니, 자택서 갑작스런 별세‥향년 6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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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멀루니가 별세했다.
지난 1월 1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 데드라인 등 할리우드 매체에 따르면 스탠드업 코미디언이자 진행자인 존 멀루니가 지난해 12월 29일 미국 뉴욕 자택에서 갑작스레 사망했다.
비보를 접한 동료 코미디언 앤드류 다이스 클레이는 SNS를 통해 "그는 포기하지 않았고, 노력을 멈추지 않았다. 모든 사람이 정상에 오르는 것은 아니며, 모든 사람이 슈퍼스타가 되는 것도 아니다. 존 멀루니는 훌륭한 코미디언이었다"며 존 멀루니를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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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존 멀루니가 별세했다.
지난 1월 1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 데드라인 등 할리우드 매체에 따르면 스탠드업 코미디언이자 진행자인 존 멀루니가 지난해 12월 29일 미국 뉴욕 자택에서 갑작스레 사망했다. 향년 67세.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존 멀루니 가족은 "그는 많은 낯선 이들에게 웃음을 전파한 광대였으며, 지인들에겐 충성스러운 친구로 기억될 것이다. 그의 목소리, 이야기와 정신은 그와 닿았던 모든 사람들의 삶 속에서 울려퍼질 것이다"고 밝힌 뒤 팬들에게 세인트 주드 아동 연구 병원에 고인의 이름으로 기부해 줄 것을 요청했다.
비보를 접한 동료 코미디언 앤드류 다이스 클레이는 SNS를 통해 "그는 포기하지 않았고, 노력을 멈추지 않았다. 모든 사람이 정상에 오르는 것은 아니며, 모든 사람이 슈퍼스타가 되는 것도 아니다. 존 멀루니는 훌륭한 코미디언이었다"며 존 멀루니를 애도했다.
1958년생인 존 멀루니는 브루클린 출신으로 아마추어 복싱 선수로 활약했으며, 1980년대 초 나이트클럽에서 스탠드업 코미디를 시작했다. 이후 많은 방송계 러브콜을 받은 끝에 폭스 간판 프로그램 '코믹 스트립 라이브' 호스트로 전성기를 맞았고, 배우로서도 활약했다. 존 멀루니는 2010년 52세의 나이에 신입 경찰관으로 임용돼 2024년까지 현직 경찰로 복무하기도 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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