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최화정, 내후년 결혼운 들어왔다 “친구같은 인연”

박아름 2026. 1. 2. 15: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화정이 자신의 결혼운에 화들짝 놀랐다.

1월 1일 배우 최화정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보통 남자는 접근도 못한다는 최화정의 충격적 관상(역술가 박성준, 풍수지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화정의 집을 찾아 풍수지리와 관상, 사주풀이를 봐주는 역술가 박성준의 모습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사진=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뉴스엔 박아름 기자]

최화정이 자신의 결혼운에 화들짝 놀랐다.

1월 1일 배우 최화정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보통 남자는 접근도 못한다는 최화정의 충격적 관상(역술가 박성준, 풍수지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화정의 집을 찾아 풍수지리와 관상, 사주풀이를 봐주는 역술가 박성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최화정의 관상을 보기 시작한 박성준은 "얼굴의 상은 얼굴에 기세가 있는 호랑이 상이다. 호랑이 상은 얼굴에 광대가 발달돼 있고 눈매에 기세가 강하고 눈썹을 보더라도 누군가의 통제 없이 지배적으로 살려고 하는 에너지가 굉장히 강한 상이다. 용맹하고 진취적이다. 밀어붙이는 힘이 있다"고 소개했다.

하지만 박성준은 "문제가 있다. 최화정은 대리석 같이 태어난 분이다. 어떤 것도 날 파괴하거나 깨기가 어렵다. 그런데 한 번 임자를 만나면 박살이 날 수 있는 에너지가 있다. 내가 주도적으로 끌 수 있는 관계가 중요하다. 사업이나 어떤 일을 할 때도 호랑이가 두 마리가 있으면 안된다. 내가 주체적으로 끌고 가는 관계에서 내가 빛날 수 있다"면서 "상처를 다독이는 것, 심리를 공부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이어 사주풀이도 진행됐다. 박성준은 "2026년, 2027년엔 좋은 흐름으로 움직일 수 있다. 완벽한 대운은 아니지만 좋은 쪽으로 나설 수 있는 힘이 있다"며 "좋은 기운을 담을 수 있는 에너지를 갖고 있고 누군가에게 의지하거나 기댈 수 없다.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에너지가 강해 고단함을 느낄 순 있지만 누구한테 기대고 살긴 어렵다"고 말했다.

결혼운도 언급됐다. 박성준은 "내년과 후년엔 결혼운이 조금 들어온다. 남편 자리에 합이 있고 친구 같은 인연이 들어온다. 친구가 될 수도 있고 친구 같은 인연으로 결혼이 될 수도 있지만 권위적이거나 가부장적인 사람과는 잘 맞지 않는다. 예의없는 꼴은 못 보는 분이라 부숴야 되는 성격이다. 그런 사람은 가만히 두지 않고 끝까지 쫓아가서 박살을 낸다"며 "내년과 후년 그리고 다시 76세에서 78세에도 인연이 올 수 있다. 그리고 옷을 입을 때도 빨강, 핑크 등 에너지를 높일 수 있는 옷을 입으면 좋아질 수 있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