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앞두고 '발 부상' 박성훈 낙마...박준서 대체 발탁

최병진 기자 2026. 1. 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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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서/한국프로축구연맹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민성호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오는 6일부터 사우디아라비야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 나선다.

이번 대회는 16개 팀이 4개조로 나뉜어 조별리그를 펼친 뒤 조 2위까지 8강에 오른다.

한국은 7일 이란과 C조 첫 경기를 치른 후 레바논(10일), 우즈베키스탄(13일)을 차례로 상대한다.

이민성호는 지난해 12월 국내에서 담금질을 한 뒤 카타르로 이동해 훈련에 돌입했다. 이어 현지 시간으로 2일에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로 이동할 예정이다.

다만 부상자가 발생했다. 수비수 박성훈이 부상을 입으며 박준화(화성FC)가 대체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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