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슬기, 새해부터 망사로 화끈한 노출 '속 다 비치네'[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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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슬기가 새해부터 한계를 모르는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슬기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슬기는 야자수를 배경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압도했다.
슬기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레이스 보디수트에 가죽 핫팬츠를 매치해 섹시함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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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슬기가 새해부터 한계를 모르는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슬기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슬기는 야자수를 배경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압도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슬기의 파격적인 의상 선택이다. 슬기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레이스 보디수트에 가죽 핫팬츠를 매치해 섹시함을 극대화했다. 보디수트 사이로 살짝 드러난 허리 라인과 탄탄한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허벅지에 착용한 레이스 가터와 메탈릭한 벨트 디테일은 와일드하면서도 치명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슬기 특유의 눈빛 역시 압권이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렬하고 몽환적인 시선은 올블랙 룩의 섹시함과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헝클어진 듯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슬기만의 세련된 무드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새해 첫 게시물부터 과감하고 매혹적인 근황을 전한 슬기의 모습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슬기가 속한 레드벨벳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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