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코스피 4,300선 돌파 사상 최고가 경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가 2026년 첫 거래일에 4,3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95.46포인트, 2.27% 급등한 4,309.63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4,224.53으로 출발한 뒤, 마감 직전에는 한때 4,313.55까지 올랐습니다.
삼성전자가 7% 넘게 급등해 12만 8천5백 원이 됐고, SK하이닉스도 4% 가까이 오르며 67만 7천 원으로, 2종목 모두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2026년 첫 거래일에 4,3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95.46포인트, 2.27% 급등한 4,309.63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4,224.53으로 출발한 뒤, 마감 직전에는 한때 4,313.55까지 올랐습니다.
삼성전자가 7% 넘게 급등해 12만 8천5백 원이 됐고, SK하이닉스도 4% 가까이 오르며 67만 7천 원으로, 2종목 모두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20.10포인트, 2.17% 오른 945.5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김건휘 기자(gunni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790763_36932.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새해 첫날 코스피 4,300선 돌파 사상 최고가 경신
- 위성락 "우리는 '하나의 중국' 존중‥그에 따라 대처할 것"
- "총리직 거절? 아주 잘했어"‥일각에선 "졸렬" 불쾌감
- [단독] 강선우, 발언권 제한됐다더니‥4월 22일 회의서 "김경 공천해야"
- 이명박, 장동혁 향해 "항상 국민 보고 정치해야‥화합해야 할 때"
- '사우나 얘기는 들었는데'‥'비밀 문' 열수록 '입이 떡'
- "야!!" 괴성에 전 국민 '경악‥여당도 '쉽지 않다' 긴장
- 강훈식, 이혜훈 논란에 "대통령도 도전이라고 생각‥청문회에서 검증될 것"
- 상설 특검 '관봉권 띠지' 관련 대검 압수수색‥메신저 내역 확보
- 18년 만에 재정경제부 공식 재출범‥경제정책 수립·조정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