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는 좋겠다, 장원영이 이렇게 사랑해줘서 [DA★]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2026. 1. 2. 14: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두바이 쫀득 쿠키'(일명 '두쫀쿠') 먹방을 선보여 화제다.

장원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것 봐. 내가 이건 유행이 아니라고 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쫀쿠'를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장원영의 '두바이 초콜릿' 사랑은 일회성이 아니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사진=장원영 SNS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두바이 쫀득 쿠키’(일명 ‘두쫀쿠’) 먹방을 선보여 화제다.

장원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것 봐. 내가 이건 유행이 아니라고 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쫀쿠’를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입술에 묻은 카카오 파우더마저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장원영의 ‘두바이 초콜릿’ 사랑은 일회성이 아니었다. 그는 지난해 1월 ‘덱스의 냉터뷰’에 출연해 “내 마음속엔 아직도 두바이 초코가 있다. 요즘도 생각날 때마다 사 먹는다”며 “2025년 첫 번째 유행은 두바이 초콜릿”이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도 “두바이 초콜릿에 꽂혀 있다. 이건 유행이 아니라 스테디”라고 말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해 미니 3집 ‘IVE EMPATHY(아이브 엠파시)’와 미니 4집 ‘IVE SECRET(아이브 시크릿)’를 발매했다. 2026년에도 다양한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