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보넥도 찾는다…KOZ 국내 오디션 개최

정하은 기자 2026. 1. 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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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Z 엔터테인먼트가 지코(ZICO)와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뒤를 이을 차세대 인재를 찾는다.

2일 KOZ 엔터테인먼트(이하 KOZ)는 KOZ 오디션 및 하이브 레이블즈 오디션 공식 SNS를 통해 'KOZ 2026 Audition Tour - KOREA' 개최 소식을 알렸다. KOZ가 국내에서 자체 오디션을 여는 것은 2022년 말 진행한 '전국 투어 오디션' 이후 약 3년 만이다. KOZ는 음악과 무대에 열정을 가진 인재를 찾아 차세대 K-팝 아티스트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KOZ 2026 Audition Tour - KOREA'는 서울, 대전, 광주, 부산, 제주 5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국적, 성별에 제한 없이 2008~2016년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보컬, 랩, 댄스 중 자신 있는 분야로 응시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사전 접수는 2026년 1월 2일부터 2월 5일까지 포스터 내 QR 코드 또는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각 지역의 오디션 당일 현장 접수도 받는다. 대전 오디션은 1월 24일 대전청소년위캔센터, 광주는 1월 25일 서구청소년문화의집 시소센터, 부산은 1월 31일 수영구청소년문화의집, 제주는 2월 1일 용담다목적생활문화센터, 서울은 2월 7일과 8일 양일간 용산꿈나무종합타운에서 열린다.

한편 지코와 보이넥스트도어가 속한 KOZ는 오리지널리티를 기반으로 시대의 흐름을 제시해 대중의 사랑을 받는 레이블이다. 다양한 개성과 취향의 존중을 넘어 모두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독창적인 해석과 시도를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KOZ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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