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새해 첫날 모친상 비보 "비공개 장례, 유가족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공식]

강효진 기자 2026. 1. 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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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정이 모친상을 당했다.

임수정 측 관계자는 2일 스포티비뉴스에 "모친상과 관련해 모든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임수정 배우와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전했다.

임수정은 최근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활약했으며, 차기작으로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과 영화 '두 번째 아이'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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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수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임수정이 모친상을 당했다.

임수정 측 관계자는 2일 스포티비뉴스에 "모친상과 관련해 모든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임수정 배우와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전했다.

임수정의 모친은 전날인 1일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수정과 가족들이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수정은 최근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활약했으며, 차기작으로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과 영화 '두 번째 아이'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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