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인터뷰 불응’ 강혁 감독에게 제재금 50만 원 부과…가스공사는 경고 조치

최창환 2026. 1. 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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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 응하지 않은 강혁 감독에게 제재금이 부과됐다.

안건은 강혁 대구 한국가스공사 감독의 경기 종료 후 공식 인터뷰 불응이다.

KBL 규정상 공식 인터뷰에 응하지 않은 대상은 재정위원회에 회부된다.

이에 따라 KBL은 강혁 감독을 안건으로 재정위원회를 진행했고, 강혁 감독에게 제재금 50만 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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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인터뷰에 응하지 않은 강혁 감독에게 제재금이 부과됐다.

KBL은 2일 오전 10시 KBL 센터에서 제31기 제7차 재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안건은 강혁 대구 한국가스공사 감독의 경기 종료 후 공식 인터뷰 불응이다.

강혁 감독은 지난달 26일 서울 SK와의 홈경기에서 접전 끝에 66-67로 패한 직후 진행된 공식 인터뷰에 불응했다. 경기 종료 직전 안영준이 넘어진 상황에 대해 트래블링이었다고 항의했지만, KBL은 정심이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KBL 규정상 공식 인터뷰에 응하지 않은 대상은 재정위원회에 회부된다. 이에 따라 KBL은 강혁 감독을 안건으로 재정위원회를 진행했고, 강혁 감독에게 제재금 50만 원을 부과했다. 또한 소속팀 가스공사에게는 경고 조치를 내렸다.

#사진_점프볼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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