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귀여움도 월드클래스 수준…"2026은 더 행복하길"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6. 1. 2. 14:18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이 새해 인사를 전하며 지난 한 해를 돌아봤다.
손흥민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새해 인사가 많이 늦었네요.. 2025 정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2026은 더 행복하겠죠? 사랑하는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손흥민은 메달을 목에 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부터, 대기실과 차량 안에서 포착된 소탈한 일상까지 자연스러운 순간들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경기장 안팎을 오가는 다양한 표정에서는 한 해를 무사히 마친 여유와 감사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에 팬들은 “덕분에 행복한 한 해였다”, “2026년도 함께 응원하겠다”, “쏘니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 댓글로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편 손흥민은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최근 시즌에서도 팀의 핵심 공격수로 꾸준한 존재감을 보이며 국내외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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