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핫핑크’ 유니폼 탈출→글로벌 레드+황금 디테일…북중미월드컵 한국 홈 유니폼 초기 예상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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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이 짙은 빨강 유니폼을 입고 북중미월드컵을 누빌까.
이어 "유출된 한국 홈 유니폼 색상과 나이키에서 공개한 2026 북중미월드컵 유니폼 전체 이미지를 참고해서, 대한민국의 2026 북중미월드컵 홈 유니폼 예상 디자인을 만들었다.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디자인을 구성하고 가상의 대표팀 선수가 착용한 이미지까지 구현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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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이 짙은 빨강 유니폼을 입고 북중미월드컵을 누빌까. 한국 홈 유니폼 초기 예상 디자인이 공개됐다.
축구용품전문업체 ‘푸티헤드라인’은 2일(한국시간) “대한민국의 2026 북중미월드컵 홈 유니폼 정보가 유출됐다. 이 정보를 토대로 초기 예상 디자인을 만들었다”라고 알렸다. ‘푸티헤드라인’은 전 세계 축구 팀과 대표팀 유니폼 디자인을 상세하게 알려주는 매체다.
매체는 “한국 대표팀 용품 후원사 나이키가 디자인한 2026년 한국 대표팀 유니폼은 글로벌 레드 색상에 금색 디테일이 더해진다. 홈 유니폼이 금색이 사용되는 것은 2004년 이후 처음”이라고 알렸다.


이어 “유출된 한국 홈 유니폼 색상과 나이키에서 공개한 2026 북중미월드컵 유니폼 전체 이미지를 참고해서, 대한민국의 2026 북중미월드컵 홈 유니폼 예상 디자인을 만들었다.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디자인을 구성하고 가상의 대표팀 선수가 착용한 이미지까지 구현했다”라고 밝혔다.
한국 대표팀은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짙은 빨강보다 핫핑크에 가까운 색을 입었다. 2010년, 2012년, 2022년 등 종종 붉은 계열에 유니폼으로 강렬함을 더했지만, 대부분 핫핑크와 흡사한 색으로 트렌디함을 더했다.
북중미월드컵에서는 강렬한 붉은 유니폼으로 세계적인 팀과 겨룰 것으로 보인다. 한국 대표팀 홈 유니폼은 올해 3월 혹은 4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푸티헤드라인’은 “2026년 대한민국 대표팀의 홈 유니폼은 상당히 멋질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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