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KBS 연기대상’ 진행 칭찬에 울컥 “갱년기인가, 칭찬 고팠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KBS 연기대상' 진행 칭찬에 감동했다.
장성규는 최근 '2025 KBS 연기대상' MC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장성규는 해당 반응들을 캡처해 게재하며 "나 갱년기인가.. 아니면 칭찬이 고팠던 걸까.. 내 진행을 좋게 봐준 댓글들을 읽는데 왜 이리 기쁘고 눈물이 나는 거지.. 새해 복 이미 다 받은 기분이다. 자랑하고 싶어서 캡처해 봤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KBS 연기대상' 진행 칭찬에 감동했다.
장성규는 최근 '2025 KBS 연기대상' MC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한 아역배우 김건우가 긴장해 수상소감을 이어가지 못하자 쪼그려 앉은 채 눈을 맞추며 "지금 기분이 어때요?", "엄마아빠가 여기 있다면 무슨 말 하고 싶어요?", "배우 선배님들, 작가님, 감독님에게도 한 마디 해주세요", "2026년 꿈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라는 질문으로 대답을 이끌어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성규가 서운할 법한 사람 다 챙겨줌. 진짜 센스있게 답을 잘 이끌어내는 거 보고 애 아빠 맞구나 싶었음', '잘해서 보기가 편했어', '역시 아나운서는 생방 대처 능력이', '장성규 MC 잘하더라', '너무 보기 좋다', '잘한다. 애기 긴장 많이 한 거 같은데 자연스럽게 대화 이끌어주네', '역시 왜 전문직을 써야하는지 다시 한 번 느낌', '순발력 센스 대박'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장성규는 해당 반응들을 캡처해 게재하며 "나 갱년기인가.. 아니면 칭찬이 고팠던 걸까.. 내 진행을 좋게 봐준 댓글들을 읽는데 왜 이리 기쁘고 눈물이 나는 거지.. 새해 복 이미 다 받은 기분이다. 자랑하고 싶어서 캡처해 봤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지효, 걷기도 힘든 파격 트임‥허벅지 훤히 드러낸 시스루 드레스
- 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홀대 논란…장도연 “재수 없게 걸린 거지?” 재조명
- 양세형, 이미 알고 있었나…소송 예고한 박나래 “남자에 미친 거 맞다” 인정 재조명
- 채자연 “시모 송도순에 혼난 아파트 투자, 50억 넘어” (동치미)[결정적장면]
- 박나래 관상에 “정신차려라” 했던 역술가, 김대호에겐 “뿌리 썩어있어”(흙심인대호)
- 자산 40억↑ 전원주, 子 재산싸움 걱정하더니 “재산은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전원주인공)
- 87세 김영옥, 반신마비 손자 돌본지 9년 “내일 어떻게 될지 몰라” 눈물의 고백
- “故 송도순 열흘 전부터 혼수상태” 남궁옥분, 가슴 아팠던 마지막 전했다[전문]
- ‘상간 피소’ 숙행과 키스한 유부남 입 열었다 “동거 사실아냐‥마녀사냥”(연예뒤통령)
- 권민아, 극단적 선택 시도→구조된 뒤 남긴 통한의 글 “왜 미쳐 날뛰는지 얘기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