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 "새 미래 열어 결실로 나아가는 해 될 것"[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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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은 2일 열린 시무식에서 안치권 부시장이 대신한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간 이뤄낸 성과를 바탕으로 의왕의 새로운 미래를 열고 결실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문화예술회관 개관과 의왕문화재단 설립을 통해 문화 공간 확충과 함께 시민 문화생활 지원에 힘쓰는 가운데 관내 백운과 왕송호수공원을 시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품격 높은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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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뉴시스] 김성제 시장이 시정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is/20260102130549587nsnu.jpg)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은 2일 열린 시무식에서 안치권 부시장이 대신한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간 이뤄낸 성과를 바탕으로 의왕의 새로운 미래를 열고 결실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대규모 도시개발과 함께 의왕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고, 교육과 복지,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 의왕을 하나씩 완성하는 가운데 2030년에는 의왕시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힘차게 뛰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시무식에 참석한 전 직원은 새로운 출발과 도약을 다짐했다. 아울러 건강상의 이유로 시무식에 참석하지 못한 김 시장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김 시장은 "시 전역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도시개발사업과 재개발·재건축이 시민 불편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월암지구와 청계2지구 도시 지원 시설 용지에 양질의 기업을 유치하겠다"고 했다.
또 "시의 자족 기능 향상의 핵심이 될 '포일동 산업단지 조성' 사업과 '의왕 산업진흥원(가칭)' 설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의왕 도깨비시장 아케이드는 4월까지 설치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인덕원~동탄, 월곶~판교 간 복선전철 사업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의 의왕역 정차 공사가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했다.
또한 "의왕시의 남과 북을 잇는 새로운 철도 노선인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안'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행정력을 최대한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내손동~판교역 간 '프리미엄 버스' 신설과 내손·청계 권역에 '학생 통학 순환버스' 도입을 추진하고, '포일 숲속 마을~과천 간 보행로' 조성과 백운밸리 '청계 IC 수원방향 진입램프 신설'공사를 조속히 착공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상반기에는 미래 교육의 거점 공간이 될 '의왕 미래 교육센터'건립을 착공하고, 선제 대응으로 독립된 '의왕교육지원청' 신설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 "문화예술회관 개관과 의왕문화재단 설립을 통해 문화 공간 확충과 함께 시민 문화생활 지원에 힘쓰는 가운데 관내 백운과 왕송호수공원을 시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품격 높은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아울러 '안양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올해 상반기 중 마무리하는 등 여가 공간 확충과 함께 도심 속 물놀이장 조성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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