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시칠리아 해마다 폭염…레몬 대신 바나나 재배
KBS 2026. 1. 2. 12:37
기후환경뉴스 '기후는 말한다'입니다.
레몬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에서 해마다 폭염이 이어지자 레몬 대신 바나나 재배가 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은 글로벌 바나나 생산 기업이 지난해 9월부터 시칠리아섬에서 바나나 묘목 2만 그루를 재배하고 있고, 에트나 화산 인근에선 아보카도와 망고를 시험 재배하기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이탈리아 남부에서도 기온 상승과 폭우로 열대 과일 재배 면적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동혁 만난 이명박 “수구가 돼선 안 돼…그건 퇴보” [지금뉴스]
- 교통비 돌려주는 ‘모두의 카드’…사람마다 환급 기준이 다르다? [잇슈 머니]
- 이 대통령 국정운영 “잘한다” 59%·“못한다” 31%…정당 지지도는? [여론조사]①
- 집무실 대신 슬럼가 아파트…34세 뉴욕 시장이 보낸 신호 [지금뉴스]
- “강도가 피해자 고소?”…나나 집 침입범의 속셈은 [이런뉴스]
- “동거하면 감옥행”…인도네시아 2억 8천만 국민 ‘발칵’ [지금뉴스]
- 객석으로 돌진한 180kg 거대 공…맨몸으로 막은 디즈니 직원 [잇슈 SNS]
- “3년 모으면 2천2백만 원”…청년미래적금 뜬다 [잇슈 머니]
- 임윤아·이준호·남궁민…2026 기대되는 ‘말띠 스타’ [잇슈 컬처]
- 새해 주식 투자, 꼭 알아야 할 정보가 있다? [잇슈 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