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라, 방송 출연 없이도 잘 사는 이유 “3년전 돌아가신 모친 돈 관리 덕, 보통 분 아냐”(미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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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미라가 생전 모친이 모든 돈 관리를 했다고 밝혔다.
모친이 생전에 모든 돈 관리를 다 해줬다고.
윤미라는 "우리 엄마가 보통 분이 아니거든. 아시는 분은 다 아신다. 내가 신인배우 때는 엄마가 매니저를 했고 TV 하면서부터 엄마는 돈 관리만 하셨다. 돌아가신지 3년 됐는데 엄마한테 모든 걸 다 감사해야 한다. 엄마가 계셨기 때문에 오늘날 내가 있는 거니까"라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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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윤미라가 생전 모친이 모든 돈 관리를 했다고 밝혔다.
1월 1일 채널 '윤미라' 콘텐츠 '미라클'에는 윤미라가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윤미라는 재테크 방법을 묻는 질문에 "내가 2남 3녀 중에 맏딸이고 아버지가 안 계시다 보니까 가장이었다. 동생들 뒷바라지 케어하다 보니까 그렇게 많은 재테크를 한 건 없다. 그냥 살 수 있는 정도다. 근데 여러분들이 '지금 방송도 안 하고 있는데' 하면서 걱정해 주시더라. 우리 엄마께서 제가 살 수 있을 만큼 뭘 해놓고 가셨기 때문에 잘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모친이 생전에 모든 돈 관리를 다 해줬다고. 윤미라는 "우리 엄마가 보통 분이 아니거든. 아시는 분은 다 아신다. 내가 신인배우 때는 엄마가 매니저를 했고 TV 하면서부터 엄마는 돈 관리만 하셨다. 돌아가신지 3년 됐는데 엄마한테 모든 걸 다 감사해야 한다. 엄마가 계셨기 때문에 오늘날 내가 있는 거니까"라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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