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겹경사 터졌다…셋째 득남에 '슈돌' 합류까지 [전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KCM(44·강창모)이 셋째를 품에 안았다.
KCM은 1일 자신의 계정에 "새 해 첫날 기쁜 소식을 하나 전하고자 한다"며 "얼마나 복담이(태명)가 빨리 엄마 아빠가 보고 싶었는지 예정일보다 빠르게 지난해 12월 20일, 셋째가 태어났다. 많은 축복 속에서 소중한 아이가 저희 곁에 와주었다. 사정이 있어서 조금 늦게 알리게 됐다. 이렇게 새해 첫날 소식을 전한다. 축하 많이 해달라"라고 뒤늦게 출산을 알렸다.
그는 "또한 감사하게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따뜻한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됐다. 그 안에서 꾸밈없는 저희 가족의 모습과 웃고 울고 살아가는 일상의 순간들을 진심을 다해 담아보려 한다"며 "많이 부족한 모습일 수도 있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저희 셋째에게도 많은 응원과 기도 보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라고 '슈돌' 합류도 전했다.
이와 함께 KCM의 셋째 아들도 공개됐다. 비록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신생아의 작은 다리와 발이 클로즈업돼 담겼다. 통통히 살이 오른 발목과 발에는 병원 인식 밴드와 의료용 테이프가 붙어 있다. 기저귀를 착용한 채 살짝 구부린 다리와 오므린 발끝 등 조그마한 아이의 모습이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KCM은 지난해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13년 만에 아내와 2012년생 첫째 딸, 2022년생 둘째 딸의 존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 이하 KCM 글 전문.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 해 첫날 기쁜 소식을 하나 전하고자 합니다.
얼마나 복담이가 빨리 엄마 아빠가 보고 싶었는지 예정일보다 빠르게..
지난해 12월 20일, 셋째가 태어났습니다. 많은 축복 속에서 소중한 아이가 저희 곁에 와주었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조금 늦게 알리게 됐지만요 이렇게 새해 첫날 소식을 전합니다. 축하 많이 해주세요.
또한 감사하게도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따뜻한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그 안에서 꾸밈없는 저희 가족의 모습과
웃고 울고 살아가는 일상의 순간들을
진심을 다해 담아보려 합니다.
많이 부족한 모습일 수도 있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저희 셋째에게도 많은 응원과 기도 보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하모니카
#셋째탄생 #복담이 #다둥이아빠
#슈퍼맨이돌아왔다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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