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사회초년생 특화 신용대출’ 비교플랫폼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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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이 사회초년생을 위한 특화 신용대출 상품 'NH첫시작엔대출'을 토스와 카카오페이 대출비교서비스에 입점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1월 출시된 NH첫시작엔대출은 법인기업에 2개월 이상 1년 미만 재직한 근로자라면 NH올원뱅크·스마트뱅킹 앱을 통해 서류 제출부터 심사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네이버페이에 이어 토스, 카카오페이 대출비교 서비스에 입점하며 사회초년생들의 금융 접근성과 상품 이용 편의성을 높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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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NH농협은행이 사회초년생을 위한 특화 신용대출 상품 ‘NH첫시작엔대출’을 토스와 카카오페이 대출비교서비스에 입점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1월 출시된 NH첫시작엔대출은 법인기업에 2개월 이상 1년 미만 재직한 근로자라면 NH올원뱅크·스마트뱅킹 앱을 통해 서류 제출부터 심사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비대면 전용 NH첫시작엔대출의 대출 한도는 최대 2000만원, 우대금리는 최대 2.1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대출금리는 2일 기준 연 3.70%~5.87%다. 네이버페이에 이어 토스, 카카오페이 대출비교 서비스에 입점하며 사회초년생들의 금융 접근성과 상품 이용 편의성을 높일 전망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플랫폼 연계를 통해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금융서비스를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나경 (givean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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